류몽민학동역 식사 안내

직화 이야기

불에서 시작해
철판에서 완성됩니다.

류몽민의 한 상을 이해하는 가장 빠른 방법은 조리 장면을 보는 것입니다.

불꽃이 올라오는 직화 닭갈비 조리 장면
01

주방에서 직화 초벌

100% 국내산 냉장 닭다리살을 주방에서 직접 초벌해 인위적이지 않은 불향을 입힙니다.

02

250도 무쇠 철판

버터를 두른 뜨거운 무쇠 철판에 특허 양념으로 버무린 고기와 채소를 올립니다.

03

테이블 위 치즈 불쇼

치즈 사리를 더하면 직원이 테이블에서 토치로 치즈를 녹여 조리 장면까지 경험하게 합니다.

따뜻한 조명과 무쇠 철판 테이블이 있는 류몽민 내부

A LETTER FROM RYU MOK MIN

닭갈비집 같지 않은
편안한 공간에서.

류몽민은 초록색과 빨간색 네온의 익숙한 닭갈비집 대신 따뜻한 조명과 모던한 인테리어를 선택했습니다. 이름에는 모일 류, 꿈 몽, 백성 민의 뜻을 담아 꿈이 있는 사람들이 모이는 공간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특허번호 제10-2626814의 양념과 직화 초벌, 무쇠 철판에서 나는 소리와 향까지 한 끼의 경험으로 설계했습니다.

윤기가 흐르는 직화 닭갈비 한 점

ONE BITE

불맛은 설명보다
한입에 가깝습니다.

직화로 입힌 불향과 국내산 냉장 닭다리살의 쫄깃한 식감을 뜨거울 때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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