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에서 직화 초벌
100% 국내산 냉장 닭다리살을 주방에서 직접 초벌해 인위적이지 않은 불향을 입힙니다.
직화 이야기
류몽민의 한 상을 이해하는 가장 빠른 방법은 조리 장면을 보는 것입니다.

100% 국내산 냉장 닭다리살을 주방에서 직접 초벌해 인위적이지 않은 불향을 입힙니다.
버터를 두른 뜨거운 무쇠 철판에 특허 양념으로 버무린 고기와 채소를 올립니다.
치즈 사리를 더하면 직원이 테이블에서 토치로 치즈를 녹여 조리 장면까지 경험하게 합니다.

A LETTER FROM RYU MOK MIN
류몽민은 초록색과 빨간색 네온의 익숙한 닭갈비집 대신 따뜻한 조명과 모던한 인테리어를 선택했습니다. 이름에는 모일 류, 꿈 몽, 백성 민의 뜻을 담아 꿈이 있는 사람들이 모이는 공간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특허번호 제10-2626814의 양념과 직화 초벌, 무쇠 철판에서 나는 소리와 향까지 한 끼의 경험으로 설계했습니다.
